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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당기는 듯한 고무줄

성혼스토리 썸네일이미지
Q. 두 분이 처음 만난 날 첫인상이나 느낌은 어떠셨나요?
좋지도 싫지도 않은 딱 중간이었어요. 하지만 현재 이 사람은 세상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고 믿음직스러워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Q. 만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말해주세요.
작년 3월초쯤에 롯데타워 전망대 올라갔어요. 거기서 경치구경을 하다가 바닥이 훤히 드려다 보이는 곳에서 저를 겁주기도 했는데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제가 사실 고소공포증이 있거든요. 그 후로 남편은 그런 장난은 치지 않아요^^

Q.서로의 닮은 점과, 서로의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부분들은 무엇인가요?
저희 둘 다 달고 자극적인 음식을 잘 먹지 않아요. 그리고 성실하고 낭비벽이 없다는 점이 서로의 이상형에 가까운 부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Q. 서로의 어떤 점에 끌려 결혼을 결심하게 되셨나요?
성실하고 낭비하지 않는 모습이 저와 비슷해 그 사람에게 끌렸는데요.
제가 손목을 다쳐서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는데, 입원했을 때부터 수술 후 퇴원할 때까지 모든 걸 함께해 주는 모습을 보며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고 더 굳게 결심하게 되었어요.

Q. 프러포즈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꽃다발을 수줍게 들고 와서는 "나랑 결혼해줘"라고 한마디 하더라고요. 그리 화려한 프러포즈는 아니었지만 진심이 그대로 느껴져 정말 감동 받았어요.

Q. ‘결혼하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제가 장염에 걸려서 고생했을 때 옆에서 꼭 붙어 약을 챙겨줬어요.
그때 ‘아, 내가 이 사람과 결혼하지 않았으면 정말 후회했을 것 같다. 결혼 참 잘한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Q. 가연의 어떠한 점이 좋았는지요.
매니저님의 꼼꼼함과 친절함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궁금한 점을 물어볼 때마다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거든요.

Q. 미혼남녀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세요.
지금 결혼할 사람이 없다고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세요~
그러면 언젠가는 본인과 궁합이 딱 맞는 반려자를 만날 수 있을 거에요!

Q. 앞으로 꿈꾸는 둘만의 결혼 생활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시간이 좀 더 지나서 60~70대쯤이 되면 둘이 손 꼭 잡고 여행을 다니고 싶어요.
그 전에도 물론 많은 추억을 쌓기 위해 노력할거고요.

Q.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배우자에게 전하고픈 말을 남겨주세요.
늘 한결 같은 모습으로 내 옆에 있어 주세요~ 저 또한 평생 당신만 바라보고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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